프롬프트 잘 쓴 예 vs 못 쓴 예

 

프롬프트 잘쓴 예 vs 못쓴 예 (10가지 연습용)

번호 못 쓴 프롬프트 (❌) 잘 쓴 프롬프트 (✅)
1 “그거 다시 말해줘.” “앞에서 설명한 토끼와 거북이 우화의 교훈을 다시 말해줘.”
2 “이걸 번역해줘.” “다음 문장을 자연스러운 영어로 번역해줘: 나는 오늘 아침에 산책했다.”
3 “어제 이야기한 그 사람 몇 살이야?” “어제 이야기한 배우 톰 크루즈는 몇 살이야?”
4 “다시 설명해줄래?” “아까 네가 설명한 블록체인 작동 방식을 초보자도 이해할 수 있게 다시 설명해줘.”
5 “추천 좀 해줘.” “20대 여성을 위한 여름휴가지 추천해줘. 예산은 100만 원 정도로.”
6 “자료 분석해줘.” “이 매출 데이터(2024년 1~6월)를 기반으로 매출 증가율을 분석해줘.”
7 “그거 요약해줘.” “아래 기사 내용을 3문장으로 요약해줘: [기사 내용 붙이기]”
8 “내가 쓴 글 고쳐줘.” “아래 에세이를 영어 원어민 수준으로 자연스럽게 첨삭해줘: [글 붙이기]”
9 “코드 고쳐줘.” “아래 파이썬 코드의 오류를 수정해줘. 오류 메시지는 NameError야. [코드 붙이기]”
10 “계획 짜줘.” “내가 주 3회 운동하려고 하는데, 체중 감량을 위한 4주 운동 계획을 짜줘.”

연습 팁

  1. 못 쓴 예와 잘 쓴 예를 비교하면서 무엇이 빠졌는지 체크해보기.
  2. 직접 못 쓴 프롬프트를 잘 쓴 형태로 바꿔보면 효과가 좋음.
  3. AI에게 한 문장 명령보다는 *“누구(대상) + 무엇(행동) + 어떻게(조건)”*까지 넣으면 안정적임.